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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흡기 빠져 죽어가는 아들, 엄마는 눈만 껌벅였다 [기사]

다비치다
작성일 10일전 | 조회 5 | 추천 0 | 비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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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마이뉴스링크 :  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47&aid=0002205537


국민청원 :   http://www1.president.go.kr/petitions/40677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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